한글날 살려내라
김인호돼지박사 2006/07/04 11:20한글이 있기에 한국인의 옷이 그럴싸 해진다.후손들에겐 문화사대주의를 해방시켜주는 한글이 더욱...한글날 세계축제 문화행사 곁들이는 후손들의 환한 얼굴이 떠오른다.민족 자긍심을 살려주는 한글..."한글날 살려내라 " 훈민정음의 절규 들리는 듯 하다.
세계축제를 하려면 하루되는 한글날로는 턱없이 부족하다..그럴 줄 알고 한글날 하루짜리를 없애버린 것 같다.민족혼을 살리는데 어찌 1년 365일 중에서 하루동안만 기념해서 될 것인가...1년 365일 내내 조금씩이라도 기념하며 살아야지...
한글은 우리가 살아가며 숨쉬는 공기와 같은 것...늘상 코 앞에 있으니 기념할 것도 없다(?) 일까...한글날 부활되면 이번에는 세계의 축제가 되도록 문화행사까지 곁들였으면 한다...
한글이란 민족혼을 없애고 살아가도된다는 생각을 어떻게 하게되었는지...부활이란 의미를 살리고자 함에서 였을까...
"한글날 살려내라" 한글날을 죽이다니...
비공개
Trackback Address :: http://adekosis.koreanblog.com/trackback/31


